한 이주전부터 야간에오는 블소유저들...3명

 

2명은 커플 한명은 그친구

 

그냥쫌 껄렁껄렁한거빼면 야간에흔하디흔한 손님들이었는대

 

이것들이 단골이되고나서부터 여기서 만남의장소로 자리잡았다..

 

3명이 4명이되고 4명이 6명이되었다..

 

주체할수없는 스피커볼륨.. 다른사람생각안하는 의자뒤로젖힘

 

왜이리 방항심으로 불타오를까

 

소리좀 줄여달라한게 기분나뻣나 ?

 

보니까 23살이던대..어휴.. 머리통어느정도컸음 주위좀한번살피면서 살아야지..

 

..사장님한테말하고 얘네 받지말아야겠네요 ..어휴.. 고달프다

 

서로서로 돕고좀살지 개스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