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친철도는 기대 안함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게임을 하는게 아니기에 사양도 크게 안따짐

 

 

그러나 키보드 미끌미끌, 마우스는 손 때 자국이 선명!

 

의자는 금방이라도 부숴질듯 흔들흔들

 

손님이 나가고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자리 치울 생각 안함

 

친구랑 같이 가서 붙은 자리가 그 곳 밖에 없기에 제가 치우고 앉았습니다.

 

주변에 PC방이 많이 없고, 학원가라 애들 와서 떠드는 소리 장난 아님.

 

계산하고 나가려고 카운터로 갔으나 여자애 둘이 알바 하던데 둘 다 한참을 안보임.

 

CCTV고 뭐고 그냥 나가버릴까 하다 참음;

 

딱 보니 저쪽 흡연구역 구석으로 가서 담배 피우고 오는듯 (이건 추측임)

 

 

이런 PC방은 정말 가기 싫습니다.

 

익산시 영등동 T모 PC방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