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사는곳이서울시내쪽이라그런지..
솔직히 시간당700원하는그런건 초딩이후로가본적이없는듯한데...
죄다셀프에 지문 다닳아 미끌거리는 키보드 손때묻은마우스 흔들거리는의자 
싼곳은 죄다저렇던데 
느리고빠르고를떠나 답답한기분 
요즘 솔직히 왠만한곳은 천원이면 겨울에 따듯하고 여름엔에어컨시원하고 먹거리시키면 갓다주고 기본적으로하지않나요?
요기눈팅자주하지만..
피시방까는글이 상당히많은거같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