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시작부터 개강 (3/4) 때까지만 한다고 했는데

그놈의 주말 오후 알바를 2주째 못구하고 있어서 계속 제가했습니다

그런데 23일 조별과제 때문에 모여야해서 제가 그주 월요일인 18일에 톡으로 저 그날 오후 못해요라고 보냈습니다

조별과제 할 때 신경쓰일까봐 폰 꺼놨고요 

과제 끝나고 저녁 먹느라고 켜놨는데 부재중이랑 톡이 쌓였더라고요

그니까 톡 달랑 하나놓고 수신확인도 (카톡 읽으면 1 사라지는거) 안하면 어떻게하냐 숫자1 안사라지면 전화라도 해놨어야 할 거 아니냐 이런내용인데

아니 원래 제가 해야 할 타임도 아니고 하는건데도 저한테 책임감이 뭐니; 그런식으로 하는거 아니다 이러면서 되려 저보고 화를 내더라고요 

이주치 일해준거 고맙다는 소리, 못구해서 미안하다는 소리 듣지는 못할 망정 되려 이래서 화나가지고 이따가 근무하기 한 삼분 쯤 전에 오늘도 못갈듯 앞으로 계속 안할거임 이렇게 보낼 생각인데 이러면 돈 못받나요?

제가 2월달껀 다 받았고 3월달에 제가 일한다고 한 날이 3월 2일, 3일이랑 개강 이후로 초과로 근무한게 9, 10, 16, 17이네요

다 받을 수는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