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놀러갔다 
예전에 여기 사장님이 쓰신글보고 한번가보자 한게 
미루다 약 8개월이 지나서 가봤는데 
사장님(?) 맞으신가 ㅋㅋ  친절하신듯! 

피방에서 하는게 테라를 하다보니 
제가 사는동네엔 테라를 풀옵으로 돌릴곳이 없었는데
여기는 풀옵으로 상당히 쾌적하게 돌아가더군요

뭐.. 어차피 6월이면 흡연구역도 사라지겠지만 
흡연구역 비흡연구역 사이에 에어커튼이 설치된게 좋긴하네요! 

그리고 다른피방보다는 조용하네요! 

제가 가봤던 여러 피방중에 가장 맘에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