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서 못하는 흡연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피시방에 자주 가지만,

온갖
쓰레기들(드럽게 소리내며 가래뱉는인간들, 피지도 않는 담배 5분마다 태우는 인간들, 귀가 터져라 떠드는 인간들, 입에 걸레를 물고 있는 인간들, 냄새나는 인간들 등등.. 저 쓰레기들중에 흡연하고 연관이 없는 쓰레기들이 없다.)
이 처리 된다면 금연에 찬성한다.

흡연하며 쓰레기들과 어울릴래?
금연하며 쓰레기들을 처리할래?

둘중에 하나 선택하라고 한다면 후자를 택하겠다.

예전에 피시방이라는게 처음 생기던 그 시절 깔끔하고 조용하고 쾌적한 피시방으로 돌아간다면
나 하나쯤 담배 금연으로 해결되는거라면 그렇게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