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음 ㅇㅇ

늦었다 본다.... 엔씨 주주로써 슬프네
니넨 그동안 유져의 말에 귀를 기울이긴 커녕 잠수패치(소비자 알 권리 무시)와 크고 작은 사건들의 상황에서 유져를 기만하는 태도로 일관해왔지 ㅎ

어디갔냐? 피씨방 다니며 리니지 씨디 돌리던 김대표의 초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