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서버 (중립)
시각에서 바라본 라인

푹딜
빅혈의 수장이자 유투버.
도무지 뭐가 하고싶은건지 전혀 모르겠는 상황이랄까?
지휘도 컨트롤도 키보드도 합리성 이라고는 0도 없는 이 상황에
린엠에서의 방식이 린클에서도 먹힐거라고 생각하고 온걸까..즐기자고 하기엔 굉장히 진지해보이던데
빅보스라는 인물이 린엠에서 재미있을 수 있던 이유는 쓴 만큼의 결과치가 보여지기때문
동일방식이 린클에서 통할거라 생각했다면 계산착오의 핵심.
수장이라는 이유로 혼자 독식하고 메인기사라고는 5명도 안되보이는 상황 나머지는 그저 고기방패인가?
본인 혼자 레벨이 높으면 어떤 효과가 있는건지도 궁금 할 뿐.
그저 본인 채널에 짜잔! 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걸까 월령이 꼬장이라도 올까 걱정이 되는걸까
중립의 입장에서 바라보기엔 월령 레벨에 의연하지 못한 태도가 곤란한 상황.
월령이 나쁜사람이라며 남을 핑계로 떠들지만 사실 본인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게 함정.
보탐인지 시장통인지 모르겠는 보탐을 이유로 레벨업 해야 할 혈원들 몸 묶어두고 본인은 레벨업하느라 못나오는 상황까지.
본인혼자 레벨업 할 시간에 메인기사들 키워서 기술서 빠르게 분배하고 타겟팅 부터 갈아엎어야지 싶은데
턴은 무슨 앞길도 제대로 못걸어가는 기사들이 스턴을 배워둔 상태라 어질어질
우리는 같은 빅 혈 입니다! 라고 외치지만 결국 선긋기 1번 (보탐 가나 안가나 보탐시간에 던전 순찰도는 수준;) 
최소 스턴 기사 둘이면 원턴이라도 나와야되는 상황인데 턴 한번 박아보기가 지옥문 따는 수준.
평균레벨 38도 안되는 빅혈이 과연 얼마나 갈 수 있을지는 아직도 의문..
빅보스의 수족 아무도 알지만 아무도 몰라야 하는 티맨식 장사는 시궁창 수준.
결론적으로 빅혈을 끌어가겠다는건지 본인의 왕국을 만들겠다는건지 
지나가시는 빅의 혈원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굉장히 궁금해지네요, 본인들이 생각하시기에도 빅보스 혈이 늘 평등하고 아름다운 혈인가요?
언제올지 모르는 본인차례에 기술서 하나 잡아들고 혈의 개처럼 뛰어다니실 예정이실까요? 정말 빅혈은 그것이 알고싶다 그 자체네요 ㅎ
이미 짜여진 각본속에 평등이라고는 길을 잃은 빅혈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오늘도 즐거운 린지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