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를 누구보다 좋아하고
그 추억을 사랑하는 유저임.

리니지m을 재밌게 하고 있었는데
리니지 클래식이 나와서 정말 기뻤고
그렇게 출시 후 2, 3월 두 달동안은
푹 빠져서 재밌게 했음.

하지만 4월부터는
하루에 자동사냥 3시간씩만 겨우 돌리고 끄고를 반복했음.
손 사냥을 해도 1시간이상 못하겠더라.

그러다 6월부터 아예 접속을 안하게 되었고
이달 초에 3개월 이용권이 만료됐네.

그래도 오만의 탑 나올 때까지는 꾸준히 할 줄 알았는데
내가 이렇게 빨리 낙오될 줄은 몰랐음.

지금 35레벨 요정, 17레벨 기사 이렇게 두 캐릭터 있고
언제든 사냥할 수 있게 기본 장비 정도는 각각 예쁘게 채워놨는데
3개월 이용권을 다시 등록해서 하기는 좀 애매해서 쉬러 감.

언젠가 무료화 되어서 그냥 아무때나 접속할 수 있게 되면
가끔 생각날 때 들어가서 한시간 하고 끄고 이렇게 하고 싶다.

넋두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