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업데이트 주기에서 첫번째달 두번째달은 그래도 뭔가 할 것도 있고 패키지도 살게 많았다.
세번째달이 보릿고개 느낌이었지.

그런데 이번 9주년 업데이트는 3주차인데 벌써 뭔가 할게 없고 패키지도 살게 없고 그런느낌이야.

주년이라 기대가 컸어서 그런건지 진짜 이벤트돌려막기로 지루해져서 그런건지 재경pd 이 글보면 숙고 좀 해보는게 좋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