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4년동안
내가 좋아하지도 않은 클래스로
오로지 경험치 때문에
그러다 현타 느끼고 접던지

자기가 하고 싶은 클래스를
아직도 고집하는 하고 싶은 사람들은
아주 무과금으로 낭만에 하거나
클체 비용보다 훨씬 많은
돈 시간을 투자해서 업글해야하는데
그 효율이 말이 안될정도로 비효율적이고
사실상 게임회사에서 클체 안가면 니 케릭 병x만들거야
도태시킬거야 라는 강압 수준 까지 왔음
이래서 다 눕는거임 ㅇㅇ
자기가 하고 싶은 클래스를 선택할 권리를 달라는 게
뭐가 이상한거지?
심지어 아직도
성능과 효율이 조금 떨어져도
참고 자기가 원하는 클래스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요정이 하기 싫은데 요정이 리부트되면
법사에서 요정으로 클체해야함?
난 마법사를 하고 싶은데?
피니지부터 쭉 내 근본은 법사였는데?
ㅈ같은 게임 옛날 생각하면서 안할거면 이걸 왜 해야함?


자꾸 요정 파볼 얘기 꺼내고 이러는 사람 있던데
좀 많이 모자란 사람 같아서 다들 무시하는 줄 알았는데
휘둘리는 사람도 있더라?
요정 3년 고생한적 없고
파템쌀먹요정
파쌀요 아닌 이상 다른데서 굴러가는 성능이
알비노3구를 훨씬 상회했음 ㅇㅇ

게임도 안한 사람이 짖는거에 휘둘리는 사람이 있다는게
더 놀라움 ㅋㅋㅋ 똑같이 안하나?

수호인장에 근원뎀 근원명 말고
마뎀 마명 처 달아라 ㅈ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