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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8 20:15
조회: 5,285
추천: 4
게임과 학교공부 잘하는 법의 공통점1. 계획성
게임이든 공부든 처음에 계획을 잡고 시작해야된다. 아무생각없이 게임하면 무조건 망한다. 게임 처음 시작할 때 적어도 상대편 하드cc기가 뭐가 있는지, 상대방 카정 동선이 어떻게 될지 혹은 내가 카정을 어떻게 갈지, 아이템은 어떻게 갈지 등등 기본적인 것은 적어도 생각하고 가야된다. 2. 끈기 도파가 중국 솔랭을 적극적으로 추천하면서 한 말이 있다. "중국은 멘탈이 엄청 좋다. 서렌을 치는 일이 거의 없다."라고. 이게 옛부터 한국이 외세의 침략을 많이 받아서 생긴 패배주의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히 피시방에서 겜하는 사람이 많아서 시간이 아까워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섭이 비정상적으로 미드오픈판이나 말도 안되는 서렌을 치는 판이 많다. 겜은 끝까지 해봐야 안다. 특히 다이아2 이하 티어에서는 20:5스코어에서도 조합 등에 따라서 역전 가능한 판이 비일비재하다 (심지어는 프로에서도 가끔 생긴다). 끈기있게 플레이하는건 매우 중요하다. 3. 휴식 (번아웃 증후군) 게임이든 공부든 휴식이 필요하다. 뭐든지 열 몇시간 넘게 하다보면 멘탈이 안좋아져서 일을 그르치기 쉽다. 특히 롤같은 경우 멘탈이 깨지면 무조건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4. 자기탓하기 + 복습(복기) 남탓하는 사람은 자기의 문제점을 깨닳지 못한다. 설사 확실히 잘못하는 팀원이 있다하더라도 내가 그것을 커버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던걸 꾸짖어야하며 그 과정에서 내가 더 잘할 수 있었던걸 생각해야 발전한다. 이건 공부도 마찬가지다. 내가 좋은 학원을 못가서라던가 안좋은 친구들을 만나서라던가 내가 아닌 다른 것을 탓하면 발전할 수 없다. 이런 관점에서 공부나 게임이나 복습과 복기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무엇을 더 잘 할 수 있었는지, 어떤 부분이 모자랐는지) 5. 재능 하지만 공부나 게임이나 결국 재능이 제일 중요하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안되면 너무 열심히 하지 말고 자기가 재능있는 분야를 찾아라. 아니면 그냥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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