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들 논리는 이거죠

'듀오나 노말에서 4인큐 만나서 억울하게 리폿먹으면 어떻게 하냐?'

그 문제를 해소할 너무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롤 유저가 랭을 돌려서 듀오를 만날 확률은 모든 유저가 비슷합니다.
노말도 마찬가지죠 3인큐 4인큐 만날 확률은 모든 유저가 비슷합니다.

그럼 그 확률을 근거로 리폿 최저선을 설정해놓으면 됩니다.
최소 10게임까지 몇개의 리폿까지는 제재가 없다

다시 말해 모든 롤 유저가 억울하게 리폿먹을 확률은 각기 다른게 아니고
수십 수백만명의 롤 유저의 통계가 있기때문에 그것을 바탕으로 최저선을 설정해놓고
그 선을 넘는 리폿갯수를 받으면 정지를 시키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도타2는 리폿의 파워가 굉장하지만
억울한 피해를 당했다는 유저가 없습니다.

왜냐? 일주일에 3개의 강한 리폿을 주고
트롤을 만났을때 사용해서 그 유저가 제재를 받으면 쓴 리폿 1개를 다시 돌려줍니다
만약 잘못없는 유저에게 리폿을 사용했다면 쓴 리폿은 일주일 후에나 충전이 됩니다.
(3개를 쓴 이후도 리폿은 가능하지만 파워가 약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제 경험은
아군이 못해서 리폿을 쓴적이 있는데
다음판에 진짜 트롤 만났는데 리폿 못해서 그 후로는 절대 트롤유저만 리폿했습니다.
리폿 파워가 강한만큼 진짜 트롤에게 리폿하면 무조건적인 제재가 가해지는 상황에
정상유저에게 리폿낭비하면 오히려 본인만 손해라는걸 유저가 알게끔 만들어놓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