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복이라는 기본 계념이 상대를 이길 수 없다고 생각되서 빠르게 패배를 인정하 것 인데 20분간 그 선택권을 빼앗는건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한다.동등한 실력에 사람이 5:5를 한다면 항복 시간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하지만 실력이 비슷 하지

않고 고의 트롤이있다면 상황은 다르다.우선 트롤쪽을 먼저설명하자면 트롤이 20분부터라는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것이

아니다. 트롤을 시작하는 순간은 0:00 이도리수도있고 4:00 이 될 수있다.사유는 각각이지만 트롤을 하는 순간부터 개임

은 급속도로 기운다. 4:6의 게임에서 재미와 승리를 찾기는 쉽지 않다.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선택권이 없다. 20분이 되길 

기다리는 것 뿐이다.우물에 있어서도 안된다. 정지사유다. 그럼우린 20분동안 트롤이 키워놓은 상대 팀에게 죽는것 밖에 

할것이없다.

그럼 우린 미드 열태니 좀밀어달라고 하는 것과 죽더라도 돌아다니며 상대의 킬뎃을 올려주는 것 두가자밖에없다.

그럼 이 상황을 원하는 사람은 10명중1명뿐이다 트롤러 라이엇이 만들어준 20분동안 쉴드아래 트롤만 웃을뿐이다.

또한 게임이 터졌다고 말하는 게임도 종종나온다 나는 2랩 상대는7랩 상대는 1코어탬 나는 도란검or도란링 하나

상대가 던져준다는 희망을 같고 버텼고  7분정도는 해본다고 치자 그상태로 그럼 10분정도가 되있다. 그러나 상대는 던지

않고 타워푸쉬를 한다. 억제기가 나간다. 적팀이 우물에서 죽인다. 우린 죽어야된다. 롤을 하면서 트롤을 만났거나 게임이

터진 게임을 안해본 사람은 없을 것 이다. 그때 마다 우린 이런 불행을 느껴야 되는 것 인가? 

우리에게는 항복의 선택권을 더빠르게 같을 권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