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8-31 13:40
조회: 6,047
추천: 15
삼성 오존은 대진운빨로 롤드컵을 간거다2014 롤챔스 스프링~섬머를 거치며
삼성 오존은 8강에서 연속으로 Sk k를 뽑았다. 그 당시에는 오존이 꽝 카드를 뽑은 것 처럼 느껴졌지만, 이번 롤드컵 선발전 결과로 오히려 꿀대진을 뽑았다는 것이 증명됐다. 천운빨이라는 것을 증명하듯이 4강에서는 블루에게 연속 탈락하였고 심지어 이머 서머에서는 그 블루마저 반대편에서 올라온 Kt a에게 패배하고 말았다. 서킷포인트가 생명인 롤챔스 토너먼트에서 2연속 꿀대진을 뽑았다는 거 자체가 천운빨의 움직일 수 없는 증거인거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스프링 및 서머 3,4위 전 때는 롤드컵 선발전에 명함도 못 내민 팀을 상대로 또 꿀 포인트를 챙기며 이 팀의 심상치 않은 대진운빨이 작렬했다. 결국 삼성 오존을 롤드컵에 보낸 건 댄디의 뽑기실력이다, 대도댄디 답게 타짜 실력도 장난아니다.
EXP
53,841
(94%)
/ 54,001
게임은 우리에겐 좋은 친구가 될수도 혹은 나쁜 친구가 될수도있다.
그것은 스스로가 선택하는것이다.
|
나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