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기존 윈터 시즌은

 

강자들의 무덤

 

혹은 뜬금 없는 팀들의 우승이라는 말이 나왔던게

 

 

기존 강팀들은 롤드컵 이후의 시즌이라

 

롤드컵 성적이 좋으면 동기부족

 

롤드컵 성적이 나쁘면 멘탈 붕괴로 인해서

 

 

스프링 서머보다 경기력이 나빠지고

 

그 틈에 뜬금 팀들이 활약을 했던거임.

 

 

 

한마디로 전체적으로 경기력이 다소 떨어지는 시즌이라는 말

 

 

 

차라리 그럴 시즌에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팀 숫자도 얼추 비슷하게 많은 국가

 

그리고 아직 라이엇이 회사원으로 만들지 않은 중국(+대만)과의 국가 교류전 형식의 리그를 개최하면 좋을거 같다.

 

 

 

일단 롤드컵 끝나고

 

많이 올라가 있는 해외 팀들에 대한 관심도도 개최에 유리한 편이고

 

롤드컵에 올라가 있지 않은 팀들도 참가하기에 더 다양한 국가 대항전의 모습도 나올 수 있고

 

 

경기력 측면에서도

 

기본적으로 국가 대항전이기도 하고

 

롤드컵에서 성적이 저조한 쪽은 만회하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할 여건이 조성된다고 봄

 

 

 

지리적으로도 가까워서 그닥 개최에 어마어마한 비용이 드는건 아닐거 같고... (물론 비행기값이나 초청비 등은 있겠지만..)

 

기존에 있던 시즌을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거니 인력 문제도 없을거 같고..

 

 

 

무엇보다 중국팀과 동반 실력 상승의 기회가 될거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