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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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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스프링, 팀별 가벼운 평가 (AHQ 코리아 편)1. AHQ Korea
솔랭 전사들과 (전)프로의 야심찬 도전. 대만의 (비)유명팀의 한국을 향한 야심찬 출사표. 현재로서는 이 정도가 AHQ 코리아에 대한 (그나마) 긍정적인 평가라 할 수 있겠다. 뚜껑을 열어보니 혹시나? 했던 그분들은 역시나 싶은 모습이었는데... 과연 거대 자본이 이길 것인가 좁은 방구석에서 라면을 먹으면서 키운 근성이 이길것인가가 이번 시즌의 또 다른 관점포인트라 할 수 있겠다. * 기대 전투력 Top : 트레이스 (B+) Jng : 액토신 (A+) Mid : 훈 (B+) Adc : 피미르 (A) Spt : 로레이 (A+) 트레이스 : 자타공인 렝가장인. 렝가 이외에 공식전에서 크게 압도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으며, 기본적으로 라인전 능력은 쓸만하지만 챔프폭이 그리 넓지 않은듯. 액토신(액트신) : 다양한 정글을 운용가능하지만 초반 라인전 이후 힘이 약간은 떨어지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음. 갱킹 능력이나 맵 컨트롤 능력 모두 현재로서는 그럭저럭 볼만한 정도. 훈 : 시즌3에 유행하는 챔프들을 잘 다루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스킬샷 능력은 출중하지만 정작 중요한 맵리딩, 딜계산에서 오차가 많이 발생함. 라인전에서는 여전히 밀리지 않고, 논타겟 스킬의 적중률이 높은 점을 점수에 반영. 피미르 (프로미스) : 베인 이외의 다른 챔피언은 그럭저럭인 수준. 챔프폭을 늘릴 필요가 있을듯. 로레이 (지민짱짱) : 서폿에게 필요한 능력은 모두 괜찮은 수준이고 스킬샷도 좋지만, 챔프폭 덕분에 더 높은 점수는 보류. * 대략적인 평가 나진실드 시절부터 무관의 제왕, 스크림의 제왕이라 불리는 훈 선수의 각성, 슬럼프(1년 가까이 슬럼프.. ㅎㄷㄷ) 극복이 우선과제이며, 감독의 젊은 나이, E-Sports 무경험이 역시나 걸림돌이 되는듯. 그외 다른 선수들도 여러가지로 팀 단위 경기에 있어 경험부족이 보이며, 챔스 12강에서 어떤 발전을 하는가가 AHQ 코리아의 미래를 결정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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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윳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