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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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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탑을 지배한 팀이 경기를 지배했다.흔히들 롤은 딜러게임이다 미드게임이다 원딜게임이다 하는데
역사적으로 탑이 부실했던 팀은 최강자에 오르지 못했고 탑이 흥한 팀은 최강이었다. tpa의 3연문도 나진소드의 3연레넥톤 샤이의 제이스 버티기의 임팩트 최연소xx 썸데이 15슼의 마린까지. 뿐만아니라 버티기를 하면서 강해진 삼성오존(옴므)은 루퍼 영입 후 최강자리에 올랐다. 생각해보면 스노우볼이 가장 크게 굴러가는데다가 솔로라인이라서 레벨링까지 어마어마하게 빠르고 적정글 시야까지 책임지며 한타에서는 메인탱커를 맡는 탑이 캐리력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물론 탑이 잘해도 약팀일 수는 있으나 강팀은 예외없이 탑이 강하다. 현kt를 봐도 미드가 계속 밀리지만 탑의 힘으로 조1위를 했으나 koo는 탑 미드가 고르게 평타이상 쳐주는데도 조2위를 했다. 북미가 약한 이유도 이와 관련있음이 틀림 없다. 탑이 강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강팀이 될 수 없다. 서폿이 캐리한다 정글이 캐리한다 미드가 캐리한다 라고 누구나 말하지만, 그 숨은 곳에는 탑의 보이지않는 기여가 어마어마한 것을 잊지 말자. p.s. 솔랭에서는 딜러가 잘해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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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긔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