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0-17 16:03
조회: 7,432
추천: 1
스테이크의 도발성 인터뷰가 반갑다.인신공격 이외에 모든 비판은 받아들이겟음
필력이 상당히 딸리므로 이해 바란다.
Steak 의 인터뷰를 봤다. 상당히 흥미로웠다, SKT를 제외한 한국팀에게 자신감을 표현했다. 그결과 Koo전 2승을 달성했다. 어째보면
이 인터뷰를 조별예선에선 어느정돈증명한 셈이다. 물론 페인게이밍에게 1패를 헌납했지만... 물론 실력이 뛰어났던 것은
아니지만 승부라는 룰에서 이선수는 이 인터뷰가 단순 입털기가 아니였고 어느정도는증명했다.
요즘 프로들을 보자면 너무 몸을 사린다. 더블리프트, 로코도코 같은 악동이 부족하다. 로코의 과한 삭발 매치 같은
엉뚱함 더블리프트의 강한 자기애 이런것도 스포츠에 또다른 흥행 요소이다..
팬들의 도넘은 질타와 시선에 선수들은 아 겸손하자 라고 스스로 노잼화가 되어버린다.
언제나 스포츠에는 스타가 필요하다 페이커같은 엄청난 실력과 엉뚱함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우리는 슈퍼스타라 한다.
하지만 실력만이 아닌 말빨과 쇼맨쉽 그리고 도발도 흥행요소이다, 막눈 같은 , 로코같은 , 덥립 같은 그런 스타가 필요하
다.
적어도 이번 롤드컵에선 그닥 문제 없어 보이는 인터뷰는 없다. GODV 는.. 입은 털었는데 증명을 못해서 망한케이스..
나쁘다는건 아니다. 자기가 말한대로 보여주지 못했음 그에따른 질타는 당연하다 하지만 상당히 일부분은 도가 지나쳐 보이긴
한다. 적어도 이번 롤드컵에선 스베스케런 (SKG 정글러) 같은 인종차별 발언과 나라를 무시한 발언은 안한것 같으니
수위는 적절했다고본다.
제2의 로코,막눈,덥립이 나오길 바란다.
EXP
303,385
(73%)
/ 310,001
하는게임 : 테일즈위버 ,클로저스 어쩌다 LOL
WWE ,신일본레슬링을 주로보는 레슬링 빠돌이 그리고 젠붕이다
|
보석도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