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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1 11:03
조회: 2,652
추천: 34
롤 프로씬 전시즌 올스타논란이 많고 시비가 많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겠음.
주 챔프는 당시 하던 챔프 차 순위는 말그대로 제가 생각하는 2위, 3위 탑 : 15시즌 마린 15시즌 롤드컵 직전 대규모 메타 변화가 있었음에도 탑AP, 탱커, AD브루저 모두 잘다루는 완성형 탑라이너가 됨 자신이 주로 잘 다루던 레넥톤, 메타를 잘 쫓아갔던 나르 장인급 챔피언 럼블에 20연승을 한 마오카이, 다리우스, 피오라등 다른 ad딜탱형 챔프도 잘다룸 주 챔프: 피오라 럼블 마오카이 나르 다리우스 등 차 순위 : 14시즌 루퍼, 13시즌 임팩트 정글 : 14시즌 댄디 14시즌 마타와 함께 탈수기메타의 키를 쥐고있던 장본인 마타가 미드라인 밑쪽 장악을 해주면 미드라인 윗지역을 주로 장악하면서 게임 20분이 되면 맵핵이 아닌가 의심을 할정도로 시야장악에 탁월함 그 확보한 시야로 플레이하는 운영형 정글러이나 밀리는 상황에서의 공격적인 갱킹 뿐만 아니라 한타에서 순간판단 능력 피지컬 , 챔프폭 모두 세계 탑급의 정글러 댄디킥 어원의 창시자 주 챔프: 리신, 엘리스, 렝가, 자르반, 카직스, 누누 등 차 순위 : 15시즌 벵기, 12시즌 인섹 미드 : 13시즌 페이커 1박 2일 메타의 지루한 버티기 메타가 찾아오기전 암살자 메타시절 페이커를 1:1로 이기는 라이너는 아예 없었으며 당시 페이커가 솔로킬 못내고 라인전이 끝나면 섭섭할 정도로 강했음 현 skt는 팬이 많은 팀중 하나인데, 맨날 압도적인 재미없는 경기만 했음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피지컬을 보고 반한 팬들이 많다 그 중심이 페이커 주 챔프: 제드, 아리, 오리아나, 그라가스 등 차 순위: 15시즌 페이커, 14시즌 폰 원딜 : 13시즌 피글렛 13시즌 당시 원거리 챔피언의 특성은 매우 뚜렷했다. 당시 철거메타의 선봉장 케이틀린과 탑에서 탱템만 탱탱 두른 노잼톤, 또바나, 문또박사를 쉽게 비교적 쉽게 처리할수있던 베인, 팀플레이에 힘을 줬던, 갓 리메이크 되었던 시비르 위의 3챔피언으로 모두 정점을 찍었던 이가 13시즌의 피글렛이었다 13 서머 시즌결승전은 지금도 명경기로 꼽히는데, 그 경기에서 류의 선전으로 흔들렸던 페이커를, 흔들렸던 SKT를 잡고 버텨주는 역할을 하며 서머시즌 우승에 가장 크게 기여한다 특히 1경기는 9/2/1의 kda로 안되는 경기 강제로 멱살잡고 끌고가려할만큼 캐리력 역시 강력했다. 주 챔프: 베인, 케이틀린, 시비르 차 순위: 15시즌 뱅, 14시즌 데프트 서폿 : 14시즌 마타 사실 이 글을 누를때 모든 사람이 두 포지션 정도는 맞추지 않을까 생각한다. 미드가 하나라면, 서폿이 나머지 하나일 만큼 현재 서포터 플레이의 한 획을 그었던 프로게이머다. 현재 서포터의 로밍메타를 만들어 낸 게이머도 마타고, 시야장악을 가장 완벽하게 한 선수였으며, 들어갈 타이밍 , 빠질타이밍을 완벽히 구분해 내서 한타력도 좋았으며 일단 한번 승기를 잡으면 역전당하기 힘들정도로 완벽한 오더, 운영능력을 구사했다. 상대적으로 시상식에서 소외받기 쉬운 서포터 포지션에서 롤드컵 mvp를 수상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뽐냈던이가 바로 마타다. 당시 김동준 해설이 삼성 화이트(오존) 경기에서 가장 많이 했던말중 하나가 "마타 왔어요" , "마타가 왜 여기있죠??" 이었다. 주 챔프 : 잔나, 쓰레쉬, 나미, 자이라, 모르가나 등 차 순위 : 12시즌 매드라이프, 13시즌 푸 만두 베스트 팀 : 15 SKT T1 마타선수가 이런 말을 한적이있다. 롤은 가면 갈수록 발전해서 다음 시즌 우승팀이 저희(당시, 삼성 화이트)보다 셀거에요 . 맞는 말인것 같다. 운영도 발전하고 메타도 발전하며 피지컬 좋은 선수들이 경험이 쌓이면서 노련미 까지 쌓이니 맞는 말이다. 게다가 이번 시즌의 SK는 한 라인이 힘들면 다른 라인에서 캐리가 나오는 정말 너무나도 강력한 팀이었다. 수정))원거리 딜러 뱅선수 논란이 많은것 같아 수정하였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재미삼아서 과거선수들과 현재 이선수들을 비교해보자로 시작한겁니다. 또 ,이 글을 쓰면서 지금까지 선수들이 보여준 경기력을 기준하여 썼습니다. 그러나 과거 선수와 현재 선수들을 비교할수 없을 뿐만 아니라 위에 써져 있듯이 롤 프로씬은 가면 갈수록 실력이 올라간다는 사실하에 뭘 기준으로 썼는지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실력을 기본으로 한 임팩트'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스타판에 비유를 해보면 임요환 이영호 누가 더 잘합니까? 라는 말은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항상 스포츠에서 한 선수에 대한 평가는 후에 테란 하면 누구, 미드필더 하면 누구, 투수하면 누구 이런식으로 후에 생각해봤을때 생각 나는 선수 즉, 시간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생각하여 비방하지마시고 저도 의미없는 뻘글 하나 재미로 썼지만 객관적으로 완성시켜 보겠습니다. 재미로 봅시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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