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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4 15:03
조회: 5,523
추천: 66
냠냠냠님 글 인용함. 라이엇은 노소통이고 온겜넷은 해온 고생이있다라고 하는데
글쓰기는 뭐했는데 묻어서 댓글로 용산이랑 넥레나랑 둘 다 가본 직관충으로서 느낀점써봄 냠냠냐냠광고신고신고비공감 0공감 1 쓰다보니까 또 억울하네. e스포츠시상식 표 당첨되고나서 메일로 좌석 어떻게되는거고 당첨된사람들이 많을텐데 좌석이 지정제인지 선착순인지 물어보는 메일 읽씹해놓고 표는 5시부터 발권가능하다고 해놓고서 가보니까 4시 30분에 발권해놓고 발권 순서대로 선착순이라고했으면서 나중엔 발권순서대로 맨 뒤에 앉히더라. 내가 그런식으로 앉을 줄 알았으면, 가서 좁은 자리 낑겨서 선수들 뒷통수만 보다 올 줄 알았으면 친구한테 대여비까지 주면서 그 존나 무거운 dslr이랑 아빠백통 빌려오진 않았을거다 개새기들아 다음날 온몸 근육통에 몸살에 링겔맞으면서 울었던건 돈이나 시간이 아까운게 아니라 그렇게 고생해놓고 찍은게 선수들 뒷통수밖에 없었다는 것 때문이었어 시발 여기 글에서 보이듯이 운영을 보면 개 막장이고 요즘 이따구로 고객 민원을 무시하는 곳이 몇이나됨? 한번은 그럴수있다고 치자 두번째 읽씹 당하고 다른수단으로 맨션까지 했는데 다 씹힐정도의 고객 서비스가 무슨 제대로 된다는거냐 스포티비가 불법적으로 온다는것도 아니고 라이엇과 협의 해서 합법적으로 들어온다는게 뭐가 잘못됐다는거냐 온겜넷이 롤 중계를 한지가 하루이틀이 아닌데 공무원 철밥통 마냥 연못에 썩은물 고인 것처럼 혼자 독점하고 경쟁자가 없으니 제대로 된 개선도 없고 노력도 안하는거임 이글을 적은 이유는 다른분들도 온겜넷 직관에 대해서 불만이 많고 엄청난 빡침을 경험한 글이 많은데 그중에 가장 상세히 적혀있고 묻히는 것이 아쉬워서 적어놓음 냠냠냠님이 기분나쁘시다면 이글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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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wy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