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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6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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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의 크기가 다르니 스폰이 줄어드는건 당연한 수순![]() 당장 중국발 뉴스만 불어도 기업의 시가총액 몇백억이 왔다갔다거리는게 차이나머니의 힘인데 (짤은 완다그룹이랑 MOU라좀 특이케이스일수도) 대기업들 입장에선 많아봐야 30대초반? 구매력 딸리는 E스포츠 주류층이 매력적인 파이보다는 말라비틀어진 파이로 보일거고 기업의 행동원리인 이윤추구에 따라 E스포츠관련해선 탑1,2,3 팀들 제외하고는 스폰에 소극적일건 당연한 것. 최우수 선수를 잡을 때 경쟁자는 관련 뉴스 하나로 1000원짜리 개잡주를 5주만에 21000보내는 중국인데 ... 실제 머니게임에서 승산은? 분할중계건은 내가 잘 모르는 일이니 그것에 대해선 옆으로 제쳐두고 말하면, 그냥 여기서 한국 E스포츠의 미래에 대해 걱정할 시간에 중국 재벌 2,3세들이 롤에 흥미를 잃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게 더 효율적일듯 함. |

코미치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