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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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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의 문제점은 정글 서폿 시너지가 없다시피함.오늘 경기에서도 보여줬듯이
고릴라는 피넛이랑 같이 다니고 다른 라인에 관여를 많이 하는데 울프는 너무 존재감이 적었음. 물론 챔피언의 차이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차이가 났음. 근데 지금까지 이게 티가 안났던건 탑 정글 미드 정글이 너무 호흡이 좋고 페이커나 마린이 울프가 부족한 만큼 아니 그 이상 다른 라인에 관여했기 때문. 하지만 지금은 탑이 듀크로 바뀐 후로는 탑은 거의 성장만 하니 이젠 미드랑 서포터랑 다녀야 하는데 미드를 키우기 위해선 서포터의 로밍이 필요한데 울프와 뱅기는 잘 안맞음. 그러니 미드는 당연히 예전만큼 라인전을 강하게 가기 힘들어짐. 예전 같았으면 내려오는 마린과 뱅기가 커버 해주며 라인전을 쌔게 가져갔는데 지금은 정글러 하나밖에 없으니.. 솔직히 저번시즌 슼은 각 라인이 세체포지션이라고 불릴정도로 뛰어난 성적과 활약을 했는데 유일하게 서포터인 울프만 세체젖이었음. 작년 기준으로도 울프는 세체폿이라기엔 조금 부족해 보였음. 오히려 울프보단 피카부가 더 주목받았기도 했고 또 여전한 폼인 고릴라도 있었고. 그리고 슼에서 유일한 만년 마스터.. 솔직히 정글 뱅기가 폼이 떨어져 보이는건 이런 영향이 크다고 생각됨. 슼은 듀크가 스타일을 바꾸지 않는이상은 이제는 정글 서폿간 시너지를 내안 한다고 생각됨. |
푸루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