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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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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래시란 영화를 예로 들어보자(스포살짝)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맞춤법 문단전환이 어색해도 이해좀!
위플래시는 주인공이 드러머인데 한계를 뛰어넘는 내용의 영화다 그 영화에서 개인적으로 와 닿았던 장면은 굿잡, 잘했다, 그만하면 됐다라는 말을 가장 위험한 단어라고 얘기한 부분이다. 마지막 장면에서 무대를 망치고만 주인공어걱 아버지가 잘했다 집에가자라고 얘기한다. 그러나 주인공은 그 말을 듣고 그대로 돌아서서 드럼을 치고 역대급 엔딩을 만들어낸다. 물론 이건 영화이고 프나틱이 서렌을 안치고 아무리 열심히 했어도 역전이 나오지 않았을거라 생각한다. 누가봐도 뒤집는게 불가능했고 실제로 경기력도 스크트가 우위에 있기 때문에 프나틱의 서렌에 대해서 혹은 내가 팬질하는 아나키의 서렌에 대해서 그러지말았어야 한다. 잘 못 됐다라고 얘기하지는 않을거다. 근데 서렌을 치면 한계를 뛰어넘지 못한다는 생각은 든다. 위플래시는 영화니까 그런 장면이 나오지 실제로는 불가능해!라고 해도 인정은 하는데 스크트의 뱅신 강림같은 경기도 말도 안되는 경기이지 않나. 롤 경기를 즐겨보는 팬으로 그러한 경기를 다시 보고 싶은 마음에 서렌은 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물론 치는게 잘못이라곤 생각하지 않는다!!!!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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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치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