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12 00:44
조회: 22,664
추천: 23
막장 드라마를 방불케하는 프로팀 이야기![]() KT 이지훈 감독은 과거 마주작 사건을 통탄하며 이런 트윗을 남겼다. 몇 년이 지난 뒤 그가 이끄는 KT B는 럼블 궁 위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추며 바람직한 프로게이머의 표상을 보여줬다. E스포츠 선수들의 스포츠 정신은 올림픽조차 동네 체육대회로 만드는 수준이었다. ![]() 이런 KT B의 행동을 보고 MVP 팀의 부족한 점을 깨달은 MVP 임현석 감독. MVP에게 부족한 점은 바로 졸렬함이었다. KT보다 한 수 위의 졸렬함을 보여주며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최선의 플레이를 펼쳤다. 팬들은 MVP의 수준 높은 졸렬함에 벌어진 입을 다물 수 없었다. ![]() MVP의 졸렬함에 혐오감을 느낀 LG IM의 강동훈 감독. 그는 동업자 정신을 망각한 MVP를 비판하는 위와 같은 트윗을 남겼다. 앞으로 그는 동업자 정신을 어긴 MVP 팀을 왕따시키며 동업자 정신의 수호자로서 앞으로 남은 여생을 살아갈 계획이라고 한다.(믿거나말거나) ps. 증거 자료와 함께 조목조목 반박당하는 언플을 하며...
EXP
432
(32%)
/ 501
|



빅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