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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7 01:48
조회: 2,807
추천: 3
롤 벨런싱 최악의 시즌이번 시즌은 누가봐도
롤 역사상 벨런싱 최악의 시즌인듯함 그리고 이런 상황은 앞으로도 계속 될것으로보임 요즘 롤접고 대회만 보는데 정말로 나오는픽이 죄다 거기서 거기임 챔프가 100가지가 넘는데 정작 쓰이는 챔프는 20챔프 정도 밖에 안되는듯 탑은 에코 마오카이 미드는 아지르 라이즈 룰루 리산드라 코르키 정글은 그레이브즈 니달리 킨드레드 원딜은 이즈리얼 루시안 시비르 칼리스타 서폿은 알리스타 브라움 트런들 모든판들이 저 픽에서 거의 변화가 없음 이런현상은 현재 다야이상 상위권 랭크에서도 마찬가지임 지금 롤 벨런싱이 얼마나 엉망진창인지는 포우 통계만 봐도 그냥 알수있음 다야 승률순위에서 최하위가 36.89% 최상위가 55.72% 임 격차가 어마어마하게 벌어지고있음 챔프가 100개가 넘으면 뭐함 벨런싱을 엉망진창으로 해서 실제로 쓰이는건 20챔프정도인데 이번시즌에 바뀐 특성과 아이템들이 특정 챔프들에게 유리하게 되있음 라이엇은 새로운 특성과 템으로 스스로 챔프들간 벨런스를 무너뜨렸음 챔프종류가 많으면 그만큼 다양한 전략 전술이 나올수있고 그러면 그런만큼 게임은 더잼있고 흥미진진해짐 그러나 라이엇은 이렇게 스스로 챔프들간 벨런스를 무너뜨리고 챔프폭을 스스로 극도로 제한해버렸음 그럼으로써 대회에서도 다양한 전략전술이 나올수가 없게되고 그런만큼 재미는 반감되는것임 정말 챔프목록을 쭉보면 랭겜에서 못나오는 저많은챔들 대회에 못나오는 더 많은 챔프들을 보면 참 한숨만 나옴 저 챔프들이 다 얼마든지 쓰일수있을만한 챔프가되면 대회에도 훨씬더 많은종류의 챔프들이 등장하고 그만큼 훨씬더 많은 전략전술이 가능할텐데 왜 라이엇 스스로 벨런스를 무너뜨리고 챔프폭을 제한해버리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음 역시 영원한것은 없나봄 이렇게 잘만든 게임도 결국엔 자멸의길을 걸어가는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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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