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이유에는 3가지가 존재 한다

1. 롤은 AOS장르 오버워치는 팀기반슈팅게임 FPS

2. 패키지 상품을 구매해야 플레이 가능

3. 진입장벽

일단 국민게임이 되기위한 조건으론 위에 2번 3번에서

걸림돌이 생김

롤은 애초에 클라이언트만 다운 받으면 무료지만

오버위치는 패키지 상품을 구입해야 플레이 가능

스타는 립버젼 같은 시디를 구매하지 않고도 사용이

가능했었지만 이제는 기술 발전으로 그건 불가능

애초에 스타가 국민게임이 된 이유에도 패키지 구매를해야

플레이가 가능했었지만 불법으로라도 배포되고 누구나

다쉽게 어디서든 즐길수 있었기에 국민게임이 될수 있었음

그다음은 진입 장벽인데

롤이랑 FPS장르자체는 완전 다름

롤은 누구나 쉽게 적응하고 플레이할수 있지만

Fps장르를 못하는 사람이 많다

총쏘면서 반동이나 흔들림에 어지러움을 느끼거나

총 싸움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다거나

롤은 저격수 전사 탱커 마법사 이런 여러종류가 모여있기에

사람들 입맛에 따라 다들 게임할수 있었다

오버워치도 물론 영웅마다 특색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Fps에 기반을 둔 슈팅게임이기에

국민게임이 되서 롤의 자리를 대신할수 없음

도타 나오면 롤망할거라는 그때 당시와 별 다를게 없어보임

초반 반짝하다가 다시 롤의 독주가 이어질거라 생각함

선점효과란게 무서움

오버워치가 롤만큼 조금이라도 더 흥행할라면 무료게임으로

나온다면 좀 가능성 있는데 패키지 구입방식이면 답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