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랭 무효화 발표 시기가 정말 최악

오버워치가 오픈한지 한달도 안됐고 계속 상승세에

점유율마저 잡히고 있는 시점에서 저런 솔랭 무효 발표를

한다는건 인간의 상식선에선 이해할수가 없다

오버워치가 출시되고 오버워치 오픈을 축하하는 글도 그렇고

경쟁게임에 대한 경계심이 전혀  없음

라이엇의 이런 행동이 오버워치 판매수에도 큰 영향을 미침

주위에도 솔랭발표가 나고나서 충동적으로 오버워치를

구매하는 인원이 늘어나고 있음

왜 라이엇 대표 이런 사람들도 점유율이 저리 떨어지는데도

오히려 더 유저들을 조롱하는 말을 한다는건

라이엇과 블리자드가 인수합병을 하거나

롤이라는 게임을 블리자드에 넘기는게 아니고선

할수 없는 짓이다 실제로 최대 주주 텐센트가

라이엇과 블리자드의 지분을 같이 가지고 있다는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넥슨이 nc소프트의 지분을 인수 하며 합병한 사례가 있는

큼 가능성 없는 얘기는 아님

합병으로 인해 자기들의 기술부족으로 항상 미뤄온 리플레이

가능이나 헬퍼 제제 같은 시스템도 블리자드가 해결해줄수

있음

오버워치에 욕설 채금이나 최고의플레이 리플레이 기능만

보더라도 블리자드가 롤 흡수하면 저거라도 해결은 가능

블리자드가 그리 신격화됄만큼 운영이좋다고는 생각

안하는데 최소한 라이엇보단 나은거 같다

자체적으로 회사내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다른 기업과 손잡고 발전하는 방향도 나쁘진 않지

게임이 많은거도 아니고 롤 하나뿐인데

그냥 블리자드가 흡수하고 제대로 운영했음 한다

게임 하나로 먹고 사는 회사가 자기게임을 망쳐버린다는건

저런이유밖에 없다고 생각함

혹은 게임을 팔아버리고 새로운 게임을 런칭하기위해

지금 다인랭크시스템을 테스트 한다거나 해볼수 있는건

다해보는 짓거리라고 생각함

그러지 않고선 유저들 반발거센데 거기에 또 역할군 자동

배정시스템 넣는게 사람이 할짓인가

이제 자기 게임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것저것 망하든말든

지분도 텐센트에 넘겄겟다 아쉬울게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