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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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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내전 이후의 추락은 반복된다.1. 첫 내전 2012 스프링 결승 - 블레이즈 3대 0 승리 프로스트는 로코 방출 이후 서머를 위해 재정비. 샤이 영입한 직후 나겜 배틀로얄 나와서 나진에게 아무것도 못하고 패배. 서머 첫 경기에 GSG에게 패배하면서 16강 탈락 위기. 두번째 경기 소드 전까지도 다 진 경기였는데 기적의 바론 스틸로 겨우 살아남음. 2. 두번째 내전 2012 서머 4강 - 프로스트 3대2 승리 블레이즈는 이후 소드와의 3,4위전 패배 -> 롤드컵 국대 선발전에서도 소드에게 패배하면서 롤드컵 진출 실패. 프로스트는 서머 우승 이후 나겜 배틀로얄에 나와서 IG에게 3대 2패배하고 롤드컵 1경기에서도 IG 만나서 질뻔했으나 역전하고 준우승 블레이즈는 래퍼드 방출 이후 재정비 3. 세번째 내전 2012 윈터 4강 - 프로스트 6대 4 승리 이후 양팀은 IEM 카토비체에서 M5에게 4연패를 하고, 3,4위전 패배 결승전 패배 클럽 마스터즈 4강 패배 클럽 마스터즈 3,4위전 패배 긴 슬럼프를 겪는다 4. 네번째 내전 2013 IEM 월챔 결승 - 블레이즈 3대 1 승리 프로스트는 이 경기 이후 건웅이 은퇴하고 헤르메스, 스페이스, 낀시의 로스터 체재로 팀을 개편 블레이즈는 스프링 시즌 개막 이후 3연패를 기록한다 5. 다삿번째 내전 2013 스프링 4강 - 블레이즈 3대 0 승리 이후 3,4위전 프로스트 3대 0 패배 결승 블레이즈 3대 0 패배 양팀은 내전만 했다 하면 이후로 두 팀이 나란히 추락한다 1,2팀 체재의 약점이 이게 아닐까 ? MVP도 따지고 보면 내전 이후로 잠시 휘청했었다. 오존과 블루 나란히 12강 첫 경기 2대 0으로 승리하고 기분 좋은 상황에 두번째에 만나서 1대1로 교환하긴 했는데, 그 이후로 블루는 끝없는 추락하면서 12강 거의 전패로 탈락 시즌전 우승 후보로도 꼽히던 블루는 NLB에 가서도 별로 힘도 못쓰고 바로 광탈 오존도 블레이즈, 소드에게 1승 3패하면서 탈락 위기에 몰림 KT A같은 경우도 지난 윈터에 8강에 진출해서 KT B랑 8강전을 한 이후로는 그 뒤로는 사실상 전패에 가까운 기록이었고, 이건 최근까지도 이어지고 있음. KT B도 12강에서 엄청난 전승에 가까운 성적으로 올라와서 기대를 모았는데, 8강 내전 이후로 4강에서 부진했고, 그 뒤로 전반적으로 뭔가 애매한 팀이 되버림. 1,2팀 체제를 하고 있는 모든 팀이 내전을 하고 나면 그 팀들 모두 성적이 떨어진다. 우연이라고만 하기엔 너무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 단순히 넘길 일은 아닌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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