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LOL 나올때, 그때는 카오스가 대세였습니다.
오히려 LOL이 친DOTA였지요. DOTA에서 LOL로 넘어간 사람들이 많았으니 말입니다.
(한국정발 1~2년전, 랭겜없을때~시즌1정도)

그리고 점점 LOL이 입소문을 타면서
한국에서도 카오스 커뮤니티 같은대에 LOL을 광고하는 글이 하나 둘 생기고,
그때 했던 얘기랑 지금 여기서 하는 얘기가 전혀 다를게 없습니다.


그냥 나와봐야 아는 것입니다.
그러나, 도타가 실패할 것이라는 얘기는 어불성설같습니다.
이미 성공한 게임이되었거든요.

스팀 플레이 유저 1등겜,
이미 성공한겁니다

도타가 esports화에 실패할 것이다?
이미 도타 올스타때 성공했습니다.
수년동안 수많은 도타 리그가 있었고, wcg에도 시범종목~정식종목을 왔다갔다했는데
이건 이미 성공이라고 할 수 있지요.


오히려 롤은 도타의 파쿠리 게임이라는 얘기가 맞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