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서폿이 풀템나오는경기도 보기 드물고 사실 실론즈 구간에서는 아무리 와딩잘해야지하고 

생각해도 라인전이후에는 서폿외에는 와드를 사지 않더라구요... 

기초골드수급량과 돈룬의 효율 및 특성으로 서폿터가 막상 돈은 시즌2기준 보다 더 얻을 순 있어도 뭔가 부족합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내가 서폿이 아니여도 다른 라인에섰을때 템이 갖추어지고 팀파이트를위해 조합템을 

사고 돈이있어도 인벤토리가 꽉 차서 와드를 못사요.  예를 들면 250원이나 350원 정도있고 조합템과 완성템으로

꽉 차있으면 오라클은 빨기애매하고 영약을 사는게 대부분이죠. 

분명 서폿 혼자서 전 맵에 요소 마다 와드박는게 옳바른 모양이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생각한게 새로운 2티어나 3티어 신발을 만드는겁니다. 어떤 라이너든 신발을 가니까요 그리고 랜턴처럼 액티브로

3분 핑와를 박게 해주는거죠. 시야싸움이 중요하면 격노나 홈가드 말고도 3분마다 125원이 공짜로 생기는

신발이 생기면 프로들도 핑와신발 사지 않겠습니까? 핑와가있으면 부분적 시야우위를 가질 수 있고 오라클을 

서폿에게  강요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다만 조합비는 조금 부담스러워야겠지요. 

아니면 그냥 1분와드 쿨타임은 3분을 두고 2개 박게해주거나요. 그건 정도의 차이고 몇 번의 발랜스 조절을 하면 되겠죠.

그럼 분명 서폿이 시야석+5와드씩 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이런식이되면 서폿 코어템들이 좀 더 빠르게 나오겠지요.

그럼 유저들이 돈룬 안박고 방어룬이나 공격룬을 박아봤자 초반에만 잠깐이득보고 차라리 돈룬을 가서

미카엘이나 슈렐등 서폿템을 갖추는것이 더 후반 및 전체 게임에 효과적이라고 인식할 것 같습니다.

분명 시야석에 슈렐 똥신만 나온 게임보다 얼음조각이나 솔라리에 3티어 신발 나온경기가 개인적으로 재밌더군요.

아 모벤이라 죄송하고 그냥 이런게 어떻게냐고 조심스럽게 제안하는 글이니 너무 INSEC하게 봐주지 말아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