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프로생각없는 다이아 중에 대리 안 하는 사람 한 명도 못 봤음. 
대리가 뭐 별거냐 용돈벌이지 이 정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함. 자기 솔랭 잘 안 풀리면 대리 한 판 하고 양학하고 멘탈 회복하고 이런식으로 많이 함.

이미 대리하는 사람끼리 구전으로 전파되고 가입하는 비밀까페까지 만들어서 서로 물량 공유하거나 비슷한 점수대 듀오구할 정도로 엄청 남.(다이아 인증해야 가입되는데 이 까페 회원수 500명넘음)

이거 말고도 인벤 파티찾기게시판이나 롤갤이나 네이버 중고나라나 롤 까페가면 대리해준다는 글 엄청 많음.

내가 아는 대리기사만 20명이 넘는데 얘네들 중에 물량이 없어서 못 하는 얘들은 없음. 오히려 너무 밀려서 잠도 별로안 자고 하는 새끼들은 있음. 가격이 평균가보다 턱없이 비싸지 않은 이상 플래기도 실버 대리 돌려주는 상황임 지금.

특히 실버에서 금장 올려달라는 대리랭이 많다는데 아마 실버 구간에 있는 사람은 듀오만나면 한 5판 중에 3판은 적이나 아군에 버스가 있을 것임. 결국 이 점수구간은 랭겜 운이 현실이 되어버림.

라이엇은 우리나라 사람의 허세, 과시욕을 너무 과소평가함.

통계가 안 나와서 그렇지 아마 각 티어 5단계 0점 MMR 검색해서 100~200점씩 차이나는 새끼들은 다 대리받은 것 밖에 말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