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시즌2 1100판 -> 골드 1528 마무리

 

시즌3 실버 1 시작 골1에서 1100판가까이 해서 이제야 플레달은 사람이다.

 

여태컷 2200판의 랭겜을 하면서 요새처럼 대리게임이 성행하는 상황은 본적이 없다.

 

필자는 주로 랭게믈 밤 12시에서 4시 사이에 많이 들 돌린다.

 

웃긴게..이시간대에 대리기사들이 엄청나게 많이 게임을 돌린다.

 

이번 승급을 하기까지도 탑에서 내가 0/0/0이거나 0/1/2 로 이긴 경우가 허다하다...

 

왜인가...우리편 버스기사가 전라인을 박살을내어 버렸기 떄문이다...

 

이런 상황이 가끔 있느냐??

 

그것이 아니다...내가 하는 시간대에만 해도 5판중에 3판은 꼭 대리가 끼어있다.

 

유형으로는 그냥 조용히 캐리하고 부캐 키우는데 재미지네요 유형...

 

픽창에서부터 대리입니다. 어디어디 주세요 유형...

 

부캐입니다...어디어디 주세요 유형이 있다.

 

1번의 경우는 대리인지 모르고 게임 하지만..솔직히 그사람 간 라인 박살이 난다.

 

적들은 그라이너를 욕하기 바쁘며 그냥 똥을 푸짐하게 싸서 지는구나라고 생각하기에

 

버스라 생각을 못한다.

 

2번의 경우...정말 90% 확률로 그냥 믿고 서폿가면 20분 서렌이 나온다.

 

혹시나 우리편의 응아가 너무도 푸짐해서 장기전을 간다해도 이 대리기사들은 한타의 포지셔닝..피지컬...

 

스노우볼링이 여기 사람들과 다르다...

 

장기전을 간다한들 승산은 매우 없다.

 

대부분 op등에서 전적을 검색해 보고 라인을 주는 편인데...대부분 1~4판도 안해본 캐릭을 골라서 하는 성향이 강하다.

 

그리고...그 캐릭의 KDA가 비약적으로 높은 축에 속한다.

 

3번의 경우도 마찬가지...

 

그냥 검색해보면 나온다...mmr 부터가 다르다..우리는 1700정도라서 골1인데...그사람들은 골3인데 mmr 은 1690을 뚤

 

어버릴라고 하고있다...

 

물론 KDA는 말할것도 없다....

 

그리고 3번의 특징으로는 2명이 듀오로 하며 아이디를 통일 시켜서 한다..

 

물론 필자도 버스를 여러번 잘 타봤다...

 

버스도 잘타는것이 실력이라고 생각하는 유져이다...

 

이야기가 약간 옆으로 세는데 아는사람 브론즈 아이디 다이아 분이대리 해주는거 봤는데 제드로 14/0/7인가?

 

하고있는데도 같은편이 버스승차를 거부하더라...

 

음음 뭐 그렇다치고....요새들이 대리게임이 너무많은게 현실이다...

 

한 예시로 한게임에 나뺴고 4명이 대리인 경우도 많나 본적이 있다..

 

듀오 다이아1 대리 + 본캐 다이아3의 부캐 + 본캐 다이아 2의 부캐 +나......

 

10분만에 미드 열더라...

 

와우는 잘 안해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그 와우의 순서를 lol이 차분히 밟아 가는거 같아 안타깝다...

 

본인은 2200판의 랭겜을 하여 이제 플5에 들어와 미친듯이 기뻐하는중인데...

 

돈만 있으면 플레?다이아 사람들은 3일이면 찍겠더라...

 

왜 잡을수있는 대리들을 라코에서는 재재를 안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당분간은 저와 같은 시간대에 하시는 분들은 같은편의 대리가 있는지 확실히 확인 하시고

 

없으면 닷지 하시는걸 추천한다...

 

적에게 대리가 있을 확률이 너무도 높기 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