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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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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와 KT 4강전은 육식정글의 중요성을 보여줌 이것은 미드 간의 실력 격차를 예상한 것을 바탕으로 실현된 것임. 미드와 정글은 초반의 상황에 깊은 연관이 있음. 두 쪽다 망해버리면 용 한타의 주도권을 내주기 십상이며 그 말은 즉슨 그전부터 로밍과 갱킹 동선 폭이 줄어들며 승기를 잡을 수 있는 모든 개체를 잃기 쉬움(버프싸움,카정 등) 애초에 클템의 초식형 기질부터가 에러였음. 자르반, 람머스로 커버 형태를 띄울 바에 차라리 공격적이면서도 커버할 수 있으면서 쉔과 시너지가 좋으며 6레벨 때 강점으로 한 방을 노려볼만한 녹턴을 픽해보는 게 좋았음. 개인적인 생각은 미드 쪽이 밀릴 것으로 예상하면 육식 정글러를 픽하는 게 맞지만 상대보다 공격적이지 못하면 녹턴과 같이 다각적인 측면을 바라보는 픽이 중요하지 않았나 싶음. 빠른별은 방출 1순위라 말할 필요도 없고, 클템의 생각이 짧으면서 챔프 폭이 너무 좁다는 것에 아쉬울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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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y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