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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3 16:42
조회: 2,168
추천: 1
통계로 보는 LOL Summer-3 (자게에 있는 백수무님 글 옮김)3. KDA KDA와 실력과의 논쟁이 많은 데, 최소한 KDA와 팀승률과의 관계는 어느 정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그래프는 팀의 평균KDA와 팀승률과의 관계를 가지고 그려본 것입니다.
KDA가 높은 팀이 대체적으로 성적이 좋은 팀임을 알 수 있습니다. 파란색으로 그린 평균 Team Kill의 변화는 팀에 따라서 그리 크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만, 우측으로 갈수록 평균 Team Death가 더 많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팀킬에 신경쓰기보다 팀데쓰에 더 신경써서 플레이할수록 KDA를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더 많겠죠. 승리도 더 높아지지 않을까요? ![]()
포지션별 K/D/A를 보면 상식적으로 알고 있던 내용입니다. 포지션별 KDA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반면, Kill이 높은 포지션은 Assist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오네요. Death는 포지션별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포지션별 KDA Top10을 뽑아봤습니다. 롤챔스에서는 KDA로 수상도 하기 때문에 익숙하겠지만, NLB데이터랑 합쳐보았네요.
썸데이 선수가 KDA가 높은 것은 단 2경기만 나와서 1승1패 하면서 KDA는 높았기 때문입니다. 파라곤 선수는 롤챔스에서 AD를 할 때는 2.6의 낮은 KDA가 나왔지만, NLB Top포지션만 가지고 보면 KDA 4.0이라는 6위의 성적을 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팀 평균 KDA는 승률이라는 실력과 앞에서처럼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지만, 개인의 KDA는 팀 승률과의 연관성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즉, 팀 평균 KDA는 실력과 연관성이 높지만, 상대적으로 개인의 KDA는 실력과 연관성을 찾는 것이 더 어려운 듯 합니다. 개인의 KDA는 다른 분이 올리신 통계 자료를 참고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만 통계로 보는 LOL Summer를 마무리 지을께요~~ P.S. 극딜 자제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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