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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9 00:47
조회: 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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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가 예전의 명성을 되찾으려면 건웅을 코치로 영입해야 한다고 생각함..예전부터 생각했었는데.. CJ라는 팀의 심장은 건웅이었다고 생각함.. 강현종 감독이야 뭐. LOL초창기에 뛰어든 선구안이 있는거 빼고는 뭐... 그리고 건웅하고 팀을 결성했다는거?? 정도.. 감독으로는 별로인거 같은건 대부분이 동의하는거고..
MIG->아주부 시절의 팀의 자금줄?? 이자 주축도 건웅이었고.. 몇몇 사람들이 말하는 강현종 감독의 업적이 샤이, 플레임 영입이 있다고 하는데. 내 기억엔 분명 건웅이 발굴해서 데려온 것으로 알고 있음.. 그리고 건웅이 나간후 CJ라는 팀이 점점 하향세를 그렸다고 생각하고.. 최근 리빌딩이나.. 강감독 인터뷰를 봐도.. 뭐.. 앞으로 봐야겟지만.. 앞이 밝지많은 않는거 같음..
CJ가 예전의 강팀 CJ로 다시 가려면 강감독은 그냥 친목질이랑 관리직이나 하게 하고.. 건웅에게 전권을 맞기는게 맞다고 봄.. 물론 그러면 욕은 엄청나게 먹겟지.. 악의 축 건웅으로 통했으니까..
나도 물론 그간의 행적 때문에 건웅 싫어하고 덩달아서 MIG 자체를 싫어하는데(심지어는 많이 세탁된 지금의 CJ도 그닥 좋아하진 않음. 선수들 면면을 보면 샤이나, 메라, 엠비션 등은 좋아하는데 그냥 팀 자체는 싫음). 그 실력은 최고였다고 생각함. 탑솔이었을 때..... 샤이, 플레임 영입등등의 인재 보는 눈등은 뛰어나다고 생각함.. 삼국지로 따지면 삼국연의의 악역 조조랄까?..(창천항로 버전 말고.. 예전에 생각하던 삼국연의 버젼)
내기억에 의존해서 생각한거고.. 샤이나 플레임이 실제로 강감독이 데려온 거면.. 알아서 짜지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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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ci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