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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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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노기 님의 선수생명에관한글에대한 소소한 반박우선 점검노기님의 글의 내!용! 자체는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점검노기님 말씀대로 선수생명을 길게하기 위한 각종목마다의 여러가지 방편은 실제로도 효과가있는것이니까요. 하지만 제생각은약간다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롤이 팀게임이라는것 이죠. 팀내의 어느한선수가 폼이떨어지거나 슬럼프에빠졌을때 그선수가 2부리그 혹은 임대로다른팀에가거나 혹은 휴식을취하거나 어떤특별한조치를 취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따라 들어간 선수와 다른선수들과의 호흡이 쉽게맞을까요? 이번 프로스트와블레이즈의 리빌딩이 좋은예가아닐까합니다 롤드컵동안 리빌딩할여유가 주어진두팀이었죠 커다란변화들이있었는데 두팀의 결과가보여주는 극명한차이가뭘까요? 헬리오스가들어간 프로스트. 원딜과 정글러가들어간 블레이즈였죠. 호흡과 성격의차이라고생각합니다 헬리오스선수 프로스트선수들과물론친하겠죠 하지만 스타일이맞지않습니다. 블레이즈몸에 프로스트옷을입으니 더괴로와보이더군요. 반면에 새로운정글러와 원딜러는? 블레이즈에 잘녹아든느낌입니다 리빌딩기간동안 노력도많이했을것이고 선수들스타일도 블레이즈에잘맞는 자리에들어갔더군요 가장중요한건 엠비션선수겟죠. 블레이즈에서 엠비션을끝까지믿은게아주유효했다고봅니다 결론은 저는 선수생명을길게하기위해선 당장에조치보단 선수에게 극복할시간과 믿음을갖는게 더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팀게임이니까요. 아 토너먼트제에서나아가 리그제가필요하다는생각에는 동의합니다 뻘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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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자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