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EU에서 벗어나기 위한 문제가 한가지 있다.

지금의 최강 효율인 1,1,2,1 의 메타를 깨야 할 필요성이 있다.

 

하지만 현재의 상황으로는 시즌4가 된다하여, 그 상황이 나아질리가 없다는게 정확한 판단이다.

 

어떤이는 서포터의 역활이 사라지고, 베이비시팅을 받던 원거리딜러의 파괴력이 줄어듬에 따라서,

서포터라는 포지션보다는 갱커 or 제 2의 정글러로써 탈 EU스타일이 흥행할거라는 이야기들을 많이한다.

 

하지만  이 문제는, 어디까지나,  적절하고 안정적으로 경험치를 수급할 수 있을떄의 문제이다.

 

서포터의 역활 포지션이 사라진다하여, 5:5게임이 4:4 게임이 되는건 아니란 말이다.

 

이 문제점을 나는 도타2에서 찾아보았다.

 

 

도타2는 롤과 같이 확고한 EU스타일과 같은 메타가 없다. 언제나 변화하고, 전략에 따라서 라인전 단계의 시작을 각 판마다 다르게 두고 있다.

 

이것이 왜 가능한가?

 

가능한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

 

적 챔프 or 영웅을 죽일시에 얻게되는 경험치량의 증가였다.

 

 

롤의 레벨은 18레벨이 끝이지만, 도타의 경우는 최대 25레벨이며, 잘큰놈을 죽일시에 1~3레벨등, 엄청난 경험치 획득량을 볼 수 있다.

 

이렇듯 적 챔프를 죽일시에 보상받게 되는 획득 경험치 량을 올리게 된다면, 서포터와 같이 원거리딜러의 시팅역활로만 활용되고 와드박기용으로만 쓰이는 포지션을 없애고 정글러와 더불어 갱커의 포지션이 활성화 될 것이라 생각한다.

 

적 영웅을 죽일 시에 주어지는 보상이 거대해질 수록, 게임은 더욱더 새로운 전략과, 과감한 플레이

 

탈 EU스타일을 만들어 내면서, 여러가지의 재미를 더 할 수 있을 것이다.

 

더 이상 역전이 힘든, EU스타일의 고착을 상대 챔프를 죽일시에 얻어지는 보상강화를 통하여, 게임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어 내었으면 해주는게 글쓴이의 소망이다.

 

 

 

두서없이 주절주절되서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