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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5 08:18
조회: 2,252
추천: 0
EU 메타를 깨기 위해서는, 이것이 필요하다.
탈 EU에서 벗어나기 위한 문제가 한가지 있다. 지금의 최강 효율인 1,1,2,1 의 메타를 깨야 할 필요성이 있다.
하지만 현재의 상황으로는 시즌4가 된다하여, 그 상황이 나아질리가 없다는게 정확한 판단이다.
어떤이는 서포터의 역활이 사라지고, 베이비시팅을 받던 원거리딜러의 파괴력이 줄어듬에 따라서, 서포터라는 포지션보다는 갱커 or 제 2의 정글러로써 탈 EU스타일이 흥행할거라는 이야기들을 많이한다.
하지만 이 문제는, 어디까지나, 적절하고 안정적으로 경험치를 수급할 수 있을떄의 문제이다.
서포터의 역활 포지션이 사라진다하여, 5:5게임이 4:4 게임이 되는건 아니란 말이다.
이 문제점을 나는 도타2에서 찾아보았다.
도타2는 롤과 같이 확고한 EU스타일과 같은 메타가 없다. 언제나 변화하고, 전략에 따라서 라인전 단계의 시작을 각 판마다 다르게 두고 있다.
이것이 왜 가능한가?
가능한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
적 챔프 or 영웅을 죽일시에 얻게되는 경험치량의 증가였다.
롤의 레벨은 18레벨이 끝이지만, 도타의 경우는 최대 25레벨이며, 잘큰놈을 죽일시에 1~3레벨등, 엄청난 경험치 획득량을 볼 수 있다.
이렇듯 적 챔프를 죽일시에 보상받게 되는 획득 경험치 량을 올리게 된다면, 서포터와 같이 원거리딜러의 시팅역활로만 활용되고 와드박기용으로만 쓰이는 포지션을 없애고 정글러와 더불어 갱커의 포지션이 활성화 될 것이라 생각한다.
적 영웅을 죽일 시에 주어지는 보상이 거대해질 수록, 게임은 더욱더 새로운 전략과, 과감한 플레이
탈 EU스타일을 만들어 내면서, 여러가지의 재미를 더 할 수 있을 것이다.
더 이상 역전이 힘든, EU스타일의 고착을 상대 챔프를 죽일시에 얻어지는 보상강화를 통하여, 게임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어 내었으면 해주는게 글쓴이의 소망이다.
두서없이 주절주절되서 ㅈㅅ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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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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