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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5 23:09
조회: 5,771
추천: 3
LOL은 타고나는겁니다.제목과 같습니다 LOL은 말 그대로 타고난 겁니다.
저같은 경우 금장1티어서식중인데 2012년3월부터 지금까지 게임판수가 전체합쳐서 3000판정도 했더라고요
정말 남부럽지않게 제 영혼을 쏟아부었다고 말할수있죠 그런데 한계가 있습니다. 상위 3%정도더라고요
그이상은 올려갈수가 없겠더라고요 실력적으로 제가봐도 느껴짐 상대방이 너무 잘한다는게..
저같은경우 불알친구 10명정도 있습니다. 전부 LOL을 즐겨하는데 다들 같이 시작해서 1000판~2000판정도
다들 게임을 했죠 그런데 전부 실론즈 ... 다들 하는소리는 똑같습니다 나는 여기 있을 실력아닌데..
제일심한 친구같은경우 4000판했습니다. 시즌3 벌써 1000판했더라고요 랭크만 그런데 브론즈1임...
근데 웃긴게 뭔지 아세여? 그친구들이 다른게임 스페셜포스or 스타크래프트 할때는 저보다 훨씬 잘했다는거
게임잘한다고 자랑할건 아니지만 개개인마다 역량이 다르고 뛰어난 부분이 다른거 같아요
저도 다른게임을 특별히 잘한건 아니고 무난하게 한건데 LOL은 더 열심히 했었죠..
근데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 한계때문에 2주일간 멘붕이 왔습니다. 제가 공부를 LOL한만큼 투자했어도
인서울 겨우했을 성적이란거 뭘해도 능력은 한계가 있으니까 벽에 부딪힌다는거 이따위 멘붕이 오더라고요
아무튼 게임장르가 달라서 선천적으로 타고나서 잘하는건 못따라가는거 같아요 아무리 열심히해도 한계가 있음
미친듯이 노력하면 플레티넘5까지는 겨우 되겟죠 진짜 노력하면..
근데 제 후배는 노말300판? 랭크 80판?? 해서 다이아 달았어요 AOS 게임은 처음이었고요
인정할건 해야되요 ㅎㅎ 타고난 센스는 따로 있어요 그리고 보통사람은 다이아는 무리라고봅니다
나는 기본만 지키니까 다이아찍던데? 플레티넘찍던데? 이런사람들은요 AOS 게임 타고난겁니다.......
LOL뿐만 아니라 다른게임, 스포츠라던지 공부라던지 이제 저는 한계를 인정할라고요
그냥 인정하니까 더 엿같음 ㅠㅠ....................................................뭐가 정리가 안되네..
한줄요약 : 자기능력은 한계가 있으니 그냥 인정하고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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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씨부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