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선택해줄 줄은 정말 몰랐어.."
ㄴ 이새낀 빵셔틀 시켜주니까 좋아하네ㅋㅋ

"아우……."
ㄴ 아우 ㅈ패고싶네. 아우, 뭐?

"알았어.."
ㄴ 가까이 오지 말라고

"나랑 놀자……."
ㄴ 선넘네?

"어… 가지 마!"
ㄴ 아ㅋㅋ아무무 온다 야, 가자

"새 친구를 찾아보자."
ㄴ 너가? 친구를?

"우리, 어디 가는 거야?"
ㄴ 교무실 가는데 왜 내가 이런 찐따랑..하

"이리 와……. 안아줄게!"
ㄴ 죽어 그냥

"우리… 영원히 친구하자!"
ㄴ 한번 어울려 줬더니 주제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