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3-4렙 구간에 딜교 빡세게 해놔서 정글러가 와서 툭 치면 죽는 상황일 때

나는 시야 잘 밝혀놔서 상대 정글 동선 보임

그래서 우리 정글한테 도움핑 찍음

우리 정글 올 생각 없거나 오는 척 하면서 안 옴 (뭐 갑니다, 혹은 도움 핑 이런거 찍으면서 칼부 먹고 있는데 진짜 그냥 오직 칼부만 먹는 상황)

이럴  때 걍 집 가면 웨이브 손해 존나 보고 상대 선6 되서 디나이 당하고 렙차 나서 솔킬 따이는 상황 너무 많이 나오던데

아니면 상대는 편하게 다 받아 먹고 로밍 가거나

뭐 걍 져야됨? 

아니면 걍 나는 없는 사람이다 생각하고 정글 캠프 하나라도 더 먹은 아군 정글이 케리 해주는거 기도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