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룰러 탈세건으로 이게 수면위로 튀어나온거지 사실 예전부터 LCK 사무국 자체가 처벌을 뭐같이함

정확히 말하면 티원과 젠지 두팀한테만 한없이 자비로움(다른팀은 칼같음)

대표적으로 그리핀 때 도란 솔랭 사건이나 한화 클리드 사건(클리드는 기억에 한화있을때 벌인것도 아닌데 직격타를 맞았음)

젠지는 하나된 중국사건부터 다른 선수 비난 건에 대해서 엄밀히 따지면 리그 품위 손상 행위에 들어가는데 그냥 넘겼고, T1은 제우스 템퍼링 무고같은 사건에 피해자는 있어도 가해자는 없고 처벌받은 사람도 없는 희안한 마무리로 끝나버림. 엄연히 규정상 허위 정보 유포 및 리그 품위 손상인데도.

결국에 사무국은 인기있고 큰 구단에 대해서는 한없이 관대하고 눈이멈. 결국에 지금까지 제대로 처벌 안한게 누적되어서 우리는 버틴다!!는 스탠드로 가는거지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