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로 리드 해놓고 풀꽉에서 역전까지 당하면 보통 사람은 멘탈에 금 가서 슬럼프 오는 선수들도 많은 편인데

오히려 절치부심해서 시즌 초부터 젠지랑 티원 잡고 3연승 달리고 있음

오늘도 상대 보면 높은 확률로 이길 텐데 인터뷰 하는 모습이나 표정 보면 전혀 위화감이나 긴장도 없어 보임

국제전 경험치도 먹었고 매년 마다 발전하는 모습이 느껴져서 동갑인 제우스랑 비교해도 커리어 말기까지 가면 역전할 가능성도 있어 보임

제우스는 커리어 초반에 잘하다가 요즘 조금씩 무너지는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