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쵸비나 비디디 자리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다는 거 이해함

근데 감독 입장에서도 고려를 좀 해보자면 왜 그런 선택까지 했을까가 조금은 이해됨

역설적으로 페이커와 케리아가 가기 때문에 티원 편파를 막기 위해 오너가 빠진 느낌? 6명 중 티원 3명이면 말 안되긴 함

그리고 23 케이티 감독 시절 티원이 케이티를 어떻게 무너트렸는 지를 떠올려보셈

진짜 티원 사옥 플랭카드 찢어버리고 싶은 마음 꾹 참았을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