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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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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를 책임지는 세대가한창 LCK의 집권기 (~17)이 끝난 이후에는
2부에서 올라온 그리핀/담원 출신들이 LCK의 퀄리티를 다시 끌어올리면서 전체적으로 1부리그의 향기를 다시 느끼게 해줬다면, 그 이후로는 T1 유스 등을 비롯한 제오페구케가 그 역할을 하는 거 같네. 제오페구케 모두 msi 진출, 한화 t1 msi 진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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