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대학시절 친구들과 군대 전우들과 함께 하던 5인큐의 그리움.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녁 11시 나도 다시 한번 해볼까 해서 들어갔는데... 친구창에는 친구가 없고 커뮤니티에서는 5인큐 매칭 게시판이 없어서 좌절했습니다.

지로보 선생님의 말씀처럼 "5인 1쓰"지만 나는 아니라는 확신과 확인이 필요한 검증의 시간,

우리가 롤 5인큐를 하는 이유는 단순히 정치를 하기 위함이고 예술적인 한타, 프로 같은 판단과 운영을 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솔직히 제가 하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저랑 같이 5인큐 돌리실분, 우리가 서커스단의 일원임을 나타냅시다.

'부모님이 미역국을 드셨는지 물어보기'보다 '잘 지내고 있는 가족의 안부를 묻기' 보다

'나를 검증하는 협곡에서 만납시다'

https://lol.5sio.com - 오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