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 스쿼드랑 비교해보면 선수탓 하기가 어려움. 22년도랑 비교하면 오히려 지금이 더 좋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좋음.

수비에는 여전히 김민재 건재하지 해외리그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는 이한범에 분데스 주전 옌스 현재 여러 이야기 나오지만 세르비아 베스트로 뽑힌 설영우에 윙자리에는 여전히 좋은모습 보여주는 이재성에 더 만개한 이강인 원톱에는 뚝배기 가능한 조규성에 터키리그에서 날라댕기던 오현규에 22년도보다 폼은 떨어졌지만 여전히 빠른 속도로 수비진을 돌파할 송흥민까지

미드에 큰 정우영 빠진거 말고는 오히려 좋다면 좋아진 스쿼드라고 할 수 있는 스쿼드임. 사람들이 괜히 스쿼드는 역대급이다 라고 한게 아니라고 근데 이 조합으로 맞지도않은 3백쓰면서 윙백으루저 위에다 처박아서 이강인같은 선수가 위에서 놀지못하고 아래로 강제로 내려와야하고 중앙응 아예 삭제하는 전술.....

이러니 선수보다 감독을 욕하는거임. 황희찬 정도 제외하면 소속팀에서 준주전으로 뛰면서 죄다 폼 좋았던 선수들이였음. 욕 ㅈㄴ 처먹던 이태석도 지 소속리그에서는 날라댕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