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인이 못한다는 아닌데 방향성 잡고 콜 하나로 뭉쳐서 플레이했던 그 단단함이 피넛이후에 없음 싸움만 잘함 바이퍼도 나간게 피넛이 메인이라 느껴서 그런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