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분 너무 좋은데 머리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임.
17살때 우울하고 죽을거같아서 혼자 목욕탕 갔다가
솔의눈이나 먹어볼까 하고 먹어보니 진짜 맛의 신세계였다..

어제도 민트초코볼 먹었음
담배도 맨솔핌
라면도 진라면 순한맛. 계란추가 필수
솔의눈 없으면 데자와

이 세대의 진정한 맛잘알 그게 바로 나.




여자친구 마카롱 사줄때 민트초코맛 마카롱 반입먹기 걸고 사주면
좋아 죽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나도 좋아 죽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