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공식 유트브 사운드트랙에 실려있지 않을경우 채용X

재미를 위해 카테고리 별로 순위소개 (개인적인 감상, 당신의 생각과 제 생각은 같지 않습니다.)

뇌피셜로 끄적여봄

대도시,마을 ost 부분


5위 토토이크-모코코마을


맵과 컨셉에 어울리는 귀염뽀짝한 멜로디가 포인트 
로스트아크에서 모코코를 내걸고 하는 영상에서 많이 사용하는ost이다.
ep.속삭이는 작은 섬 진행중 동물들이 합창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 역시 한번쯤 들어봐줄만 하다.

4위 페이튼-칼라자마을


칼라자 마을은 감상평이 2개로 나뉜다.
메인퀘스트 전에는 죽음의 땅의 암울한 마을을 나타내는것 처럼 들리지만,
메인퀘스트 후에는 웅장하면서도 누군가를 추모하는 듯 하다.
점핑으로 페이튼부터 시작한 뉴비들은 페이튼의 스토리를 짧게라도 알아보기를 추천한다.

3위 로헨델-로아룬


실린의 고향 로아룬
마법을 쓰는 대륙 답게 멜로디가 굉장히 신비롭다.
언듯 들으면 모코코마을과 비슷한 느낌이 들지만, 모코코마을이 자연속 귀여움을 표현했다면
로아룬은 자연속 아름다움을 표현한 것 같다.

2위 욘-위대한 성


오케스트라 느낌을 많이받는 ost이다.
마치 엄청난 유물이 잠겨든 유적지같은 느낌을 줘서 욘과 굉장히 잘 어울리는 ost이다.
중간중간 숨겨져있는 로멘틱웨폰의 멜로디가 듣는 사람의 재미를 돋구어준다.

1위 아르테미스-레온하트


로스트아크의 태초마을 
무려 정식출시전인 2016년도에 업로드 된 ost이다.
중세풍 왈츠로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격렬해 지는 것이 특징이다.
주 멜로디를 피아노로 하여 레온하트의 분위기를 잘 표현 하였다.
레온하트의 성당으로 들어가면 ost가 끊기지않은채 성가버전으로 바뀌는게 포인트이다.


컷신 ost 부분

3위 혼돈의권좌-용기의 노래


만약 혼돈의 권좌를 올스킵한 뉴비가있다면 싸대기부터 때려주고싶다.
그만큼 용기의 노래는 게임속에서 들어봐야 진가를 발휘한다.
아직 안들어봤다면, 인게임 컷신을 보기전에 듣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스포가 될 수있으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웅장하다.

2위 남겨진 바람의 절벽-Tale of pletze

"이들은 죄가 없습니다."
"죄없는 자는 살아남을 것이다."
통칭 남바절 
역시 인게임에서 들어봐야 하는 곡이다.
노래 주인공 자체가 아만이기때문에, 아만의 상황과 감정에 이입이 아주 잘된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위 별빛 등대의 섬-별빛 등대의 섬


잔잔한 피아노 독주, 새벽에 들으면 감성 오지는 곡이다.
피아노와 더불어 파도소리,귀뚜라미 소리가 감성을 더 자극시킨다.
중간부분으로 갈 수록 가슴이 벅차오르는 듯한 느낌이 드는게 매력이다.
개인적으로 별빛등대의 섬은 컷신스킵,npc대화 스킵 없이 진행 하는것을 추천한다.

레이드 ost 부분

레이드를 진행하면서 한번씩은 들어봤겠지만, 인게임 소리없이 듣는 것은 완전 다르기에
한번씩 더 들어보기를 추천한다.

5위 비아키스-욕망의 탐식자 비아키스(3넴)


시작부터 웅장해지는 비아키스 3넴이다.
듣자마자 숙코들에게 고통받은 ptsd가 오겠지만, 각잡고 들으면 굉장히 좋은ost이다.
초반 라틴어 합창은 욕망에 굴복한 추종자들의 목소리같고,
합창이 지난 후, 바이올린 소리가 욕망에 타락한 정원을 아주 잘 나타내 준다.

4위 쿠크세이튼의 테마-한밤중의 서커스(3넴)


쿠크세이튼 3넴 컨셉인 스릴러를 굉장히 잘표현 했다.
현악기,관악기,타악기 모두 광기서린 서커스를 나타내며,
특히 시작부터 크게 튀는 바이올린 소리가 듣는사람을 소름돋게 만든다.

3위 어비스 레이드 아르고스-3페이즈 맑음


반드시 이어폰을 끼고 볼륨을 최대한 올리고 틀어라.
도입부가 개사기다. (특히 또로로롱 또로로롱 또로로롱)
그 밖에도 아르고스 맵 컨셉인 사원 느낌이 물씬 나기도 하며
아르고스 특유의 신비함을 잘 표현하기도 하였다.

2위 쿠크세이튼의 테마-화려한 서커스(1넴)


쿠크세이튼의 장난섞인 광기를 가장 잘표현 한곡
군단장 레이드에서 재즈풍의 ost가 등장하는게 굉장히 신박했다.
후반부에 '던 오브 아크리시아'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바뀐버전으로 등장하는데,
이는 쿠크세이튼이 아크라시아의 종말을 가볍게 여기는 것으로 해석된다(뇌피셜)
 1:10 부분의 색소폰 독주를 들으면 가슴이 웅장해진다.

1위 몽환의 궁전-Dawn of Arkrasia


자칭 로스트아크 최고의 ost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단 말 말고는 표현할 말이 없다.
콘서트에서 오케스트라로 연주해줬으면 하는 곡 1순위
아브렐슈드 레이드 6넴 110줄 패턴(통칭 찬미하라)에서 성악버전으로 이 ost가 등장하는데,
콘서트에서 성악버전으로 들려주면 강선씨 찾아가서 볼에 뽀뽀10번 할생각이다.

뮤지컬 ost 부분

1위 로맨틱 웨폰


로스트아크의 정통의 재련곡
성우들이 나와서 디즈니처럼 뮤지컬로 진행해준게 정말 감동이었다.
위대한 성 7채널에서 장인의 기운을 정확히 100%로 만들고 이 ost 후반부의 로맨틱웨폰 대사에 맞춰 재련을 하면 원트만에 성공한다는 소문이있다.


클럽 음악 부분

1위 클럽아비뉴 & 하트비트



게임속 디제잉곡 치고 굉장히 성공한 ost이다.
누구는 빙하섬에서 노예생활 하고있는데, 여기선 디제잉하면서 춤추고 자빠졌다.
독특한 컨셉이지만, ost자체는 좋은편

그 외 부분

카단 테마곡


로스트아크 또다른 재련 맛집
이상하게 이 영상틀고 강화 잘되는 스트리머가 많다.
멜로디 자체는 단신으로 악과 싸우는 카단의 고독과, 신념을 잘 표현했다.
같은 부분이 반복되는 구조지만 질리지 않는게 특징이다.

영혼을 데우는 수프


게임을 만들랬더니 명곡을 만들고 자빠졌다.
진짜 학교 졸업식날 단체사진과 함께 등장해도 손색없다.
로스트아크 운영자 일동이, 유저들의 마음에 보답하는 영상에 
bgm을 이 ost로 넣었다.

대항해 ost


로스트아크 대표곡 이라고 생각한다.
모험의 시작을 알리는 듯한 음악으로, 오케스트라 콘서트로 연주해줬으면 하는 2순위이다.

레온하트(크리스마스 버전)


과거 크리스마스 때, 적용되었던 레온하트의 bgm이다.
음악 자체는 대항해 ost의 캐롤풍이다.

네리아의 주점


우아한 재즈풍의 ost.
은은한 조명이 비추는 펍에 와있는 듯한 느낌이 들며,
당장이라도 칩을 들고 도박장에 입성하고 싶어진다.
후반부에 성악으로 멜로디가 나오는게 매력이다.



로스트아크 시작한지 4개월 됐는데도 최근에 알게된 명곡이 있어서
저같은 사람들 있을까봐 써봤읍니다 ㅎㅎ
요즘 노동곡으로 로스트아크 사운드트랙 연속재생 시켜놓는중..

이밖에도 제가 모르는 띵곡이 더 있을 수있어용..없다고 서운해 하지 마시길